망포2동은 태장로와 덕영대로를 따라 2010년 이후 개발된 망포지구 신축 단지, 2000년대 초에 들어선 망포마을 아파트, 영통로153번길 일대 빌라가 모여 있는 동입니다. 2019년 태장동이 나뉘면서 지금의 이름이 되었습니다.

신축 아파트도 물은 샙니다
입주한 지 얼마 안 된 집이라 배관은 괜찮을 거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욕실 수전과 벽 속 급수관이 만나는 자리, 난방 분배기 연결부, 세탁기 급수 밸브처럼 이음부가 있는 곳은 연식과 상관없이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하자 접수와 개인 보수, 먼저 구분하세요
- 입주 후 기간이 얼마 되지 않았다면 관리사무소나 하자 접수 창구에 먼저 문의해 보세요
- 하자 범위가 아니거나 접수가 오래 걸린다면 원인부터 확인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 탐지 결과와 사진은 정리해 드리니 이후 접수 자료로 쓰실 수 있습니다
욕실 벽 속 급수 배관은 소리로 찾습니다
욕실 벽 타일 속 급수 배관에서 새는 물은 겉으로 잘 드러나지 않습니다. 물을 쓰지 않는 상태에서 청음기를 벽면과 밸브 주변에 대고 새는 소리를 따라가며 위치를 좁힙니다. 위치를 확인한 다음 타일을 최소한으로만 열어 보수합니다.
빌라가 많은 영통로153번길 쪽은 윗집과 아랫집 배관이 얽혀 있는 경우가 있어, 필요하면 이웃 세대의 협조를 함께 요청드립니다.
망포2동 누수, 먼저 전화로 상황을 알려 주세요24시간 접수 · 주말 공사 가능
050-8119-08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