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천동은 아주대학교와 아주대학교병원, 국토지리정보원이 있는 동입니다. 1980~90년대에 지어진 구축 단지, 아주대 주변 빌라와 원룸, 광교호수공원 인근에 2010년대 들어선 신축 대단지가 한 동 안에 섞여 있습니다.

건물 연식이 다르면 의심할 곳도 다릅니다
- 구축 단지: 오래 쓴 급수·난방 배관 자체가 약해진 경우
- 학교 주변 원룸·빌라: 여러 세대가 함께 쓰는 배관과 각 세대 배관의 경계
- 호수공원 인근 신축: 욕실 이음부와 분배기 연결부
같은 원천동이라도 이렇게 출발점이 다르기 때문에, 전화로 건물 종류와 입주 시기를 먼저 여쭤봅니다.
압력이 떨어지는지부터 확인합니다
배관 계통마다 압력 게이지를 연결하고 일정 시간 압력을 걸어 둡니다. 바늘이 내려가는 계통이 새는 배관입니다. 급수인지 난방인지, 어느 방향 배관인지를 이렇게 먼저 나눈 다음 청음과 열화상으로 정확한 위치를 찾습니다.
원룸 건물주라면 한 번에 점검하세요
한 세대에서 누수가 확인되면 같은 층이나 같은 라인의 다른 세대도 함께 점검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세입자 일정만 맞으면 하루에 이어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원천동 누수, 먼저 전화로 상황을 알려 주세요24시간 접수 · 주말 공사 가능
050-8119-08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