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통3동은 영통역을 중심으로 신나무실마을, 살구골마을 아파트와 역 주변 상가·오피스텔·원룸이 함께 있는 동입니다. 2017년에 영통1·2동에서 나뉘어 새로 생긴 동이라, 예전 주소 안내에는 이름이 없을 수도 있습니다.

원룸·오피스텔 누수는 연락부터 꼬입니다
역 주변 원룸이나 오피스텔에서 물이 새면 세입자, 집주인, 건물 관리인, 아랫집까지 여러 사람이 얽힙니다. 누가 먼저 업체를 부를지 정하지 못해 며칠씩 그대로 두는 경우가 많은데, 그사이 아랫집 피해가 커지기 쉽습니다.
- 세입자라면 물이 새는 사진과 시간을 기록해 집주인에게 먼저 보내 두세요
- 집주인이라면 세입자와 통화할 수 있는 시간을 정해 주시면 방문 일정을 바로 맞춥니다
- 아랫집 피해가 있다면 그쪽 천장 사진도 함께 받아 두면 원인 판단에 도움이 됩니다
세면대 아래부터 확인합니다
작은 욕실은 세면대 배수 연결부, 변기 급수 호스, 샤워 수전 뒤쪽처럼 손이 잘 닿지 않는 곳에서 새는 일이 흔합니다. 겉으로 보이는 연결부를 먼저 점검하고, 거기서 원인이 나오지 않으면 압력 검사와 청음으로 벽 속 배관까지 확인합니다.
리모델링을 준비하는 단지라면
신나무실·살구골 일대에는 리모델링을 추진하는 단지도 있습니다. 당장 큰 공사를 앞두고 있더라도 지금 새는 물은 아랫집과 바닥 마감에 계속 영향을 주니, 원인 확인은 미루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영통3동 누수, 먼저 전화로 상황을 알려 주세요24시간 접수 · 주말 공사 가능
050-8119-0897